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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과 감흥 :”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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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윤명로, 오수환, 박영남
전시기간
2018.01.02 ~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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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내용
최근 아시아 추상미술이 주목 받고 있는 현상은 추상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서구식 추상의 ‘대안’이자 ‘확장’으로 여겨질 만큼의 사유와 어휘를 갖춘데 따른 것이다. 행위의 반복성을 통한 신체와 물질의 만남, 동양의 자기수행 및 정신성이 어우러진 한국적 추상미술은 서구의 시각 중심적 사고에 기반한 추상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굳이 단색화의 틀에 갇힐 필요 없이 말이다.

<추상과 감흥>展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작가 3인(윤명로, 오수환, 박영남)은 비움과 채움, 소멸과 생성, 인위와 무위, 물질과 행위 등 상반된 요소를 결합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알고 있는 장인적 예술가이다. 작가 저마다의 내밀한 호흡으로 만들어낸 화면을 바라보며 한국적 추상의 미학과 감흥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본다.

The recent phenomenon of Asian abstract art is due to the increase in overall demand for abstraction, but it is due to the fact that it has enough reason and vocabulary to be regarded as an 'alternative' and 'expansion' of Western-style abstraction. It is worth noting that the Korean abstract art, which is a combination of physical and material encounter through the repetition of the act, the self - fulfillment and spirituality of the Orient, transcends the limitation of the abstract based on the Western visual - centered thought. I do not need to be trapped in the monochromatic framework.

The three artists (Yoon Myeongro, Oh Suk-hwan, Park Young-nam) who intend to introduce in the <Abstract and Empathy> exhibition know their own way to combine opposing factors such as emptiness, filling, extinction and creation, He is a long-time artist. I look closer to the aesthetics and inspiration of Korean abstract by looking at the screen created by the intimate breath of each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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